이전 한미클럽은 13 김두남 회장 임기부터 "어버이회' 개명되었습니다.

 '어버이회' 한국학교와 더불어 뉴멕시코 한인회에 소속된 비영리 자치 단체로써 교민 55세 이상의 거주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 복지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2004 5 첫 모임을 갖고 91 발족위원들과 한미클럽 정관을 완료하면서 명칭을 한미 CLUB으로 명하고, 정식으로 2004 10 27 첫 모임을 가진 이후 현재까지 매주 수요일 정기 모임을 꾸준히 가지고 있습니다. 어버이회 모임은 다른 어 모임보다 활기차고 협동심도 강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그동안의 활동 사항들은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가족과 함께하는 공동식사와 선물교환, 그리고 어버이날 선물증정과 회원 생일파티, 공동식사 등을 함께 했습니다.

노인이라는 외면과 침체를 벗어나 보람된 일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기회를 마련함에 있어 계획을 구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퇴직하신 분들 가운데 충분한 자격을 갖추신 분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교양강좌, 건강강좌, 취미생활 그리고 독서와 여행 등 보다 실질적이고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활성화 시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인들이 많이 살고 있지 않은버커키 뉴멕시코에서 우리 건물인 한인회관에서 모임을, 우리 고유의 점심을 한 끼 나눌 있다는 것은 참으로 뿌듯한 일이 아닐 없습니다. 젊은 봉사자들의 말 없는 수고를 보면서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을 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자들의 동참 또한기대해 봅니다.

 

어버이회에 관심과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모이는 장소& 날짜

매주 수요일 11시부터 한인회관에서 모입니다.

9607 Menaul Blvd, NE Albuquerque NM 87112 (전화) 505-271-1777

 * 차편이 필요하신 분은 하루나 이틀 전에 전화해 주시면 픽업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인회 어버이회가 16대 한인회장님과 새롭게 발을 내디딘 지 벌써 6개월이 되었습니다그동안 많은 분의 봉사와 후원으로 지금까지 순조롭게 활성화되 있음을 지면을 통해 감사드립니다.

그간에 안교정, 양익, 조문성, 이우정, 김경숙, 현순덕, 다이엔, 김현지, 김두남, 명자 (산타페 Kelly Liquors), 그리고 신우철 가족분들께서 부해주셨고 그 외 상공회 회장 문상 신경일 목사님 내외께서 당에서 한주씩 맡아 대접해 주셨으며 김영신 한인회 회장님께서는 자택에서 대접해 주셨습니다


이덕녀 권사님, 김경숙, 박연, 최신옥, Kim’s Market, 아리랑 Market, A-1 Market, 주님의 교회, 감리교회, 침례교회, 카톨릭 공동체, 산행팀 A, 김철, 김태원, 김순례, 진화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물질 봉사로 후원해 주셨기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한인회 어버이회가 활성화 되려면 통역, ride 여러 가지가 갖추어져야 하겠기에 앞으로도 많은 사자들을 필요로 합니다꾸준히 계속 주에 하루 몇 시간만이라도 봉사하 분을 찾습니다처음 시작은 달에 한 번 혹은 분기별로 봉사를 도해 보시고 마음이 끌리시면 언제 환영입니다앞으로 많은 분이 도와주시면 여러 부분 보완되어 더욱 나아지는 한인회 어버이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지금까지 섬겨주신 단체와 개인 모두에게 지면을 통해 인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15년 9월 어버이회  윤태자 올림(505-234-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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