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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주 한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7대 뉴멕시코주 한인회장 문상귀 인사드립니다. 이번 선거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표 한표에 담긴 열린 한인회, 화합하는 한인회에 대한 교민들의 열망을 잘 알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한인회는 분열 없이 화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전 한인회장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한인회가 반석 위에 설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임기 시작한 지 벌써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4월 3일에 수고해오신 전직 회장단으로부터 한인회, 어버이회, 한국학교, 정관위원회 각기관별로 인수인계를 잘 받았습니다. 지금까지는 한인회 임원단 구성과 이사진을 구성했습니다. 17분의 임원과 김경숙 이사장을 비롯한 24분의 이사진이 구성되었습니다. 함께 한인회장 후보에 나오셨던 민명희 님도 부회장직을 수락해 주셔서 무엇보다도 기쁘고, 많은 분들이 힘을 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부회장을 여러분 모신 이유는 분야를 맡은 부회장이 분과별 위원장과 협력하면서 원활하게 일을 진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자 더 많은 분들이 한인사회에 연결되어 한인사회의 규모가 커지고 활성화되기 위함입니다. 제 자신 언제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로 한인사회를 위해 겸손히 노력하겠습니다. 잘못한 일이 있으면 스스럼없이 꾸짖어주시고 좋은 의견은 언제든지 서슴지 마시고 보태어 주십시오. 한인회는 한인사회의 구심점이 되는 봉사단체로서 여러분 한분 한분의 크고 작은 참여로 이루어집니다. 결코 저희 임원 이사진 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앞으로 교민분들이 원하시는 더 알찬 일을 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있을 몇가지 큰 행사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5월 28일 오후 5시에 한인회장 이취임식과 그동안에 하지 못했던 정기총회를 엽니다. 그리고 5월 21일에는 아시안 축제가 있습니다. 많은 교민분들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른 시일 안에 한인회, 어버이회, 한국학교, 이사회의 기관장 연석회의와 뉴멕시코주 전체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단체장 연석회의와 전직 한인회장님들 고문 연석회의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짜임새 있고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한인회에 교민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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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