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제18대 한인회장선거 관련 특별게시판입니다.

이름없슴

유권자 한분이 선거끝나고도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줄수있냐고 두 후보자에게 질문을 했는데,

유권자들 앞에서 '화합하겠다고 이자리에서 답변은 못드리겠습니다' 이리 말하는 후보자.. 
이분의 생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익은벼가 고개를 숙인다고 한다고 합니다.
회장이 되시더라도 아래에서 위로 한인을 섬기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후보자는 뭣땜에 감정이 그리 북바쳤는지 모르겠으나 
회장이 되시더라도 내유외강 하시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제넘게 한마디 했습니다. 

유권자 여러분의 정직한 한표가 뉴멕시코주한인회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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