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제19대 한인회장선거 관련 특별게시판입니다.

 

우편투표신청마감: 2020년 10월 30일(금)

우편투표마감: 2020년 11월 27일(금)

사전투표: 2020년 11월 28일(토) 오전 8시 - 12시까지

선거일: 2020년 12월 5일(토), 오전10시 - 오후 4시

뉴스 10월 9일 공청회 후기1

19대선관위 2020.10.09 17:35 조회 수 : 46

금일 공청회에 참석해주신 유권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유권자와 관련한 사항에서는 지금 자료를 통해 답변을 준비중입니다.

 

아래 메일로 온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 유권자 등록 430명의 숫자에서

 

    * 유권자 등록서 자필로 몇명 ? 그리고 웹으로 등록한 유권자 몇명?  알고 싶습니다.

 

 

총파일: 439

유권자등록: 292

한인회원등록: 147

온라인 유권자등록: 24 

유권자등록서: 300 (중복제외)

유권자등록서 (Pending) : 3(서명미비, 기제사항미비)

 

2018년에는 정회원 등록이 그해 630일까지(정관에 의함)여서 유권자 등록을 630일까지 받은 걸로 알고 있슴.

 

 

2. 시행별칙-사전선거운동을 한인회 웹사이트에 108 오후 5시이후에 올린 걸로 보았습니다.

 

    그럼  시행 별칙은 108 이후에 적용되는 것입니까?

 

 

10월 8일부터 적용됩니다. 예비후보자가 사전선거운동을 10월8일이전에 했다고 하여 본 별칙으로 소급하여 처벌할 방법은 없습니다.

본 별칙을 고지한 이유는 가능한한 후보자들이 같은조건에서 선거운동을 시작 할수있게 하려는 의도 였으며 차기 선거에서는 

사전에 시행규칙을 정해 선거공지 이전에 발생할수 있는 사전선거운동을 방지할수 방안을 세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 한인회장 출마 양식은 어디서 다운 받을  있나요?

 

 

선관위 이메일로 출마의사를 출마자 당사자의 이메일을 통해 알려주시면 양식을 이메일 보내드립니다. 

출마의지를 표한 예비후보자의 정보는 기본적으로 대외비로 관리됩니다. 

 

 

 

 

4. -우편투표 신청서를 한인회에서 집을 방문해서 신청서를 받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노인분들의 불편을 도와 주는 의미는 있지만 선관위가 운전면허증을 확인하고 도와 주는 일은 

 

    선관위가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공증 역시도 선관위에서 결정 했스면 선관위가 관리할 일이라고 봅니다.

 

    만약 공증인을 한인회관에 초청해서 하더라고 선관위가 관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현 한인회의 선거관련 봉사활동에 관해서는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여 시행하도록 하겠으며,

선거관련 개인적 봉사활동은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하는 바 입니다.

 

 

*19 한인회장 선거에는 선관위외에 18대한인회장단에서 관여해서서 안된다고 봅니다.

 

 

 18대 회장단에서는 선관위에 모든사항을 위임했습니다. 다만, 시행규칙, 추가별칙 수립. 각종 선거관련 양식의 제작은 선관위에서 이뤄지며 1차 심의는 이사회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사항들은 공청회를 통해 정관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선거운동 시작 전까지 수정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선관위원분들도 열심히 수고하고 계시지만, 완벽을 이뤄내기는 쉽지않은 일입니다.

사소한 실수도 오해가 될수있는것이 선거입니다. 저희 선관위도 공명선거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한인회장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저의 선관위에서 발견하지 못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선관위 kaanmvoting@kaanm.com 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권자 여러분의 정직한 한표가 뉴멕시코주한인회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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