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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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38289
457 재혼과 의붓자녀 이민, ‘18세 이전’이 결정적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08 7
456 파산했다고 시민권이 막힐까요? 오해와 현실 사이 file 그늘집 2026.05.07 40
455 “2026년 9월 30일, EB-5 투자이민의 진짜 마감선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06 82
454 불법체류자도 영주권의 길이 모두 막힌 것은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5.05 110
453 여권 발급 거부, 법원에서 뒤집을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6.05.04 111
452 I-864 재정보증, ‘서명’이 아니라 ‘장기 계약’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01 182
451 영주권·시민권 ‘전면 중지’? 강화 신원조회의 현실과 대응 file 그늘집 2026.04.30 223
450 보석 없는 이민 구금, 연방항소법원이 제동을 걸다. file 그늘집 2026.04.29 235
449 미국 입국심사,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file 그늘집 2026.04.28 232
448 투자이민(EB-5), 다시 냉정하게 볼 때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4.27 275
447 ‘100만 달러 영주권’의 현실… 골드카드가 실패하는 이유 file 그늘집 2026.04.24 472
446 영주권 인터뷰, 더 이상 ‘안전한 절차’가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4.23 513
445 영주권 거절시, ‘추방 재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4.21 474
444 가족이 ICE에 체포됐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file 그늘집 2026.04.20 475
443 ESTA 입국 후 시민권자와 혼인, 미국 내 영주권 신청은 지금도 가능한가? file 그늘집 2026.04.17 506
442 결혼 영주권, 더 이상 ‘빠른 길’이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4.16 550
441 2026년 5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4.15 535
440 조건부 영주권헤지(I-751), 많이 넣는다고 유리하지 않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4.14 503
439 취업이민으로 직원을 고용하려면, ‘채용’이 아니라 ‘입증’이 먼저다. file 그늘집 2026.04.13 473
438 “합법적으로 오라”는 말, 그러나 길은 어디에 있는가? file 그늘집 2026.04.10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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