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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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212669
552 ESTA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가족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 file 그늘집 2026.09.06 3000
551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영주권은 멈췄다…길어지는 부부의 기다림 file 그늘집 2026.09.02 3093
550 이민 심사 다시 느려졌다…“접수만 하면 끝” 아닌 장기 대기 시대 file 그늘집 2026.09.03 3147
549 ESTA 입국 후 영주권 신청, 지금은 ‘입국 목적’ 입증이 더 중요하다. file 그늘집 2026.09.01 3580
548 미국에서 사업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E-2 투자비자 file 그늘집 2026.08.30 4180
547 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file 그늘집 2026.07.31 4273
546 ‘7년 이상 거주’ 장기체류자 영주권 법안 재추진… 현실화될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6.08.03 4317
545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file 그늘집 2026.08.06 4359
544 H-1B 한 건에 10만3천 달러…DHS, 쿼터 청원에 초고액 추가수수료 추진 file 그늘집 2026.08.25 4365
543 미국 체류신분 유지, 영주권보다 먼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 file 그늘집 2026.08.27 4365
542 미국 방문(B-2) 비자, 준비가 승인 가능성을 높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8.13 4382
541 사전 가입국(Advance Parole)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BIA, 3년·10년 입국금지 적용 판결 file 그늘집 2026.08.14 4398
540 이민국, 2026년 9월 18일 시행되는 포괄적인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지침 발표 file 그늘집 2026.08.19 4403
539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8.17 4429
538 재량적 취업허가 강화, 누구를 위한 규정인가? file 그늘집 2026.07.24 4437
537 미국 교회가 목사님을 초청하는 방법…R-1부터 EB-4·H-1B·EB-2까지 file 그늘집 2026.08.28 4447
536 비자를 받았어도 미국 입국은 다시 심사받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7.27 4458
535 영주권 갱신,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최신 갱신 절차와 주의사항 file 그늘집 2026.08.11 4477
534 시민권자 부모초청 영주권, 가장 빠른 이민이지만 가장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8.20 4514
533 인도적 가입국 허가(Humanitarian Parole), 미국 입국의 마지막 문이 될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8.12 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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