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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메일의 경우에는 파일이 깨지는 경우

한인회 2006.02.27 03:53 조회 수 : 278 추천:170

영문 메일의 경우에는 파일이 깨지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한글의 경우에는 적지 않게 이메일을 받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메일의 글씨가 깨져서 들어오는 이유는 메일 시스템에 적용되는 한글코드 가 다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경우 완성형 KSC 5601를 사용하지만 ISO 2022 또는 ISO -8859코드 등이 사용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런 코드로 작성된 메일의 경우에는 글씨가 깨지게 된다.

이렇게 훼손된 메일을 제대로 된 내용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3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많은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이메일 프로그램인 OUTLOOK EXPRESS 에서는 메뉴에서 파일을 선택한 다음 등록정보를 선택한다. 다음으로 일반과 자세히 탭 메뉴가 제시되는데 여기에서 자세히 메뉴를 선택한 후 메시지 원본을 클릭한다. 확인할 수 있다.

두번째 방법은 이준희님이 만드신 CVT8이라는 한글 이메일 복원프로그램을 사용한다. 깨진 한글 메시지를 클립보드에 복사한 다음 이 프그로그램에서 해당 인코딩 방법을 선택하면 그에 따라 한글 메시지를 변환하여 준다 (CVT8은 PC 통신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도 확인이 되지 않는 메일은 회신으로 다시 보내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야한다


* CVT8 프로그램 사용법

간단합니다. 깨진 부분을 클립보드로 복사(Ctrl + C) 한 뒤 CVT8 프로그램의 실행창에 붙인 다음 메뉴에서 해당 인코딩 방식을 메뉴에서 선택하면 클립보드에 있던 깨진 부분을 복구하여 화면에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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