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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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42960
27 2026년 5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4.15 808
26 결혼 영주권, 더 이상 ‘빠른 길’이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4.16 844
25 ESTA 입국 후 시민권자와 혼인, 미국 내 영주권 신청은 지금도 가능한가? file 그늘집 2026.04.17 820
24 가족이 ICE에 체포됐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file 그늘집 2026.04.20 778
23 영주권 거절시, ‘추방 재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4.21 850
22 영주권 인터뷰, 더 이상 ‘안전한 절차’가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4.23 802
21 ‘100만 달러 영주권’의 현실… 골드카드가 실패하는 이유 file 그늘집 2026.04.24 833
20 투자이민(EB-5), 다시 냉정하게 볼 때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4.27 596
19 미국 입국심사,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file 그늘집 2026.04.28 587
18 보석 없는 이민 구금, 연방항소법원이 제동을 걸다. file 그늘집 2026.04.29 565
17 영주권·시민권 ‘전면 중지’? 강화 신원조회의 현실과 대응 file 그늘집 2026.04.30 586
16 I-864 재정보증, ‘서명’이 아니라 ‘장기 계약’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01 574
15 여권 발급 거부, 법원에서 뒤집을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6.05.04 568
14 불법체류자도 영주권의 길이 모두 막힌 것은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5.05 576
13 “2026년 9월 30일, EB-5 투자이민의 진짜 마감선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06 568
12 파산했다고 시민권이 막힐까요? 오해와 현실 사이 file 그늘집 2026.05.07 530
11 재혼과 의붓자녀 이민, ‘18세 이전’이 결정적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08 533
10 특기자·예술인 비자(O-1), ‘가능성’을 설계하는 비자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11 521
9 도덕성 범죄(CIMT)와 이민법상 예외 규정의 핵심 file 그늘집 2026.05.12 383
8 E-2 비자, 어떤 사업이 거절로 이어질까? file 그늘집 2026.05.13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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