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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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151704
763 RFE 없이 기각할 수 있는 USCIS…더 무서운 변화는 ‘짧아진 대응시간’ newfile 그늘집 2026.09.09 0
762 I-485 재량심사 강화…“자격만 맞으면 된다”에서 “왜 승인해야 하나”로 file 그늘집 2026.09.08 0
761 입양했다고 바로 영주권은 아닙니다…입양과 이민법은 별개의 절차 file 그늘집 2026.09.07 7
760 ESTA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가족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 file 그늘집 2026.09.06 223
759 취업이민, 이제는 ‘PERM→I-140→영주권’ 세 단계보다 문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9.04 241
758 이민 심사 다시 느려졌다…“접수만 하면 끝” 아닌 장기 대기 시대 file 그늘집 2026.09.03 277
757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영주권은 멈췄다…길어지는 부부의 기다림 file 그늘집 2026.09.02 250
756 ESTA 입국 후 영주권 신청, 지금은 ‘입국 목적’ 입증이 더 중요하다. file 그늘집 2026.09.01 141
755 미국에서 사업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E-2 투자비자 file 그늘집 2026.08.30 717
754 미국 교회가 목사님을 초청하는 방법…R-1부터 EB-4·H-1B·EB-2까지 file 그늘집 2026.08.28 1251
753 미국 체류신분 유지, 영주권보다 먼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 file 그늘집 2026.08.27 1166
752 학생비자보다 영주권을 선택하는 이유… 2026년 유학생 가족의 새로운 고민 file 그늘집 2026.08.26 1325
751 H-1B 한 건에 10만3천 달러…DHS, 쿼터 청원에 초고액 추가수수료 추진 file 그늘집 2026.08.25 1166
750 2026년 9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8.22 1629
749 체류 신분이 불안정하다면 국내선 항공 여행도 신중해야 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8.21 1507
748 시민권자 부모초청 영주권, 가장 빠른 이민이지만 가장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8.20 1394
747 이민국, 2026년 9월 18일 시행되는 포괄적인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지침 발표 file 그늘집 2026.08.19 1272
746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구조’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8.18 1389
745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8.17 1296
744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Suhyun77 2026.08.15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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