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2013년 1월부터 2015년 봄 학기까지 2년 반 동안 뉴멕시코 한국학교 교장직을 맡았던 신미경 교장이 사퇴했다. 

신미경 전 교장은 이번 여름 학기부터 다시 뉴멕시코주립대학의 학생 신분으로 돌아간다. 

신 전 교장은 "한국학교에서 지난 4년간 교사로서 가르쳐 왔던 경험과 학교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한국학교에 계속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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