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사용자께서는 글쓰기 에 글을 올려주시면 선별해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DOL.jpg

 

PERM 및 적정임금 처리 2026년 3월 업데이트
PERM 노동인증 처리기간 16~17개월…조기 준비가 관건

미국 취업이민 영주권 절차를 진행하는 고용주와 외국인 근로자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노동부 처리 지연입니다. 최근 발표된 2026년 3월 기준 자료에 따르면 취업이민의 첫 단계인 노동인증 절차가 여전히 긴 시간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U.S. Department of Labor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취업이민 절차의 핵심 단계인 PERM Labor Certification의 평균 처리 기간은 약 503일, 즉 약 16~17개월 정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현재 2024년 10월 접수된 PERM 신청서를 심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PERM 절차 이전 단계인 Prevailing Wage Determination, 즉 적정임금 결정 처리 기간은 다소 개선된 모습입니다. 노동부 산하 국가 최저임금 센터(NPWC)는 현재 2025년 12월 접수된 요청을 처리 중이며, 평균적으로 약 3개월 내외에 결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6개월 가까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개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국가 최저임금 센터(NPWC)는 현재 다음과 같은 사례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 고용주 고용안정국(OES) 임금 요청(표준): 2025년 12월 접수
- 비고용주 고용안정국(Non-OES) 임금 요청(민간 임금 조사): 2025년 12월 접수
- 최저임금 결정 재결정 요청: 2025년 11월 접수

미국 노동부는 현재 다음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PERM 신청: 2024년 10월 접수 PERM 감사 사례: 2025년 6월 접수 신청 PERM 재심사 요청: 2025년 9월 접수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평균 PERM 처리 시간은 약 503일, 즉 약 16.5개월입니다.

미국 노동부는 현재 다음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PERM 신청: 2024년 10월 접수
- PERM 감사 사례: 2025년 6월 접수 신청
- PERM 재심사 요청: 2025년 9월 접수
-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평균 PERM 처리 시간은 약 503일, 즉 약 16.5개월입니다.

그러나 PERM 단계의 지연은 여전히 취업이민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H-1B visa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는 더욱 중요한 문제입니다. H-1B 비자는 기본적으로 최대 6년까지만 체류가 가능하지만,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연장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PERM 신청이 365일 이상 계류 중인 경우 1년 단위 연장이 가능하며, Form I-140이 승인되고 우선순위 날짜가 아직 열리지 않은 경우 3년 단위 연장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최근 정책 환경에서는 또 다른 변수도 등장했습니다. 특정 상황에서 미국을 출국한 뒤 다시 H-1B로 입국해야 할 경우 최대 10만 달러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는 새로운 규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PERM 절차를 늦게 시작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상당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와 같은 처리 지연 상황에서는 조기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업과 외국인 근로자는 다음과 같은 전략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가능한 한 PERM 절차를 조기에 시작해야 합니다.
둘째, 이민 전략을 인력 운영 계획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셋째, PERM 승인 이후를 대비해 I-140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H-1B 근로자의 경우 6년 체류 제한 시점을 면밀히 관리해야 합니다.

현재 취업이민 절차는 여전히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철저한 사전 계획을 세운다면 불필요한 지연과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빠른 준비와 전략적인 일정 관리가 취업이민 성공의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늘집은 신뢰할 수 있는 변호사분들과 실무 경험이 풍부하시고 실력있는 법무사들이 함께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 (213) 387-4800
카카오톡 iminUSA

000그늘집.jpg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Notice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30646
629 동시 접수의 함정…빠른 길이 항상 안전한 길은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31 3
628 연방노동부허가(PERM) 감사(Audit), 왜 걸릴까? file 그늘집 2026.03.30 3
627 우선일자 도래 후에도 멈춘 I-485,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3.27 32
626 기소유예도 문제 될까…미국 비자와 ‘범죄기록’의 현실 file 그늘집 2026.03.26 54
625 사전 여행허가(Advance Parole), ‘재입국 보장’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25 321
624 공항에 등장한 ICE…이민단속, 이제 ‘일상 이동’까지 들어왔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3.23 599
623 배우자 영주권, ‘집 방문 조사’ 현실화…FDNS 현장검증 최신 동향 file 그늘집 2026.03.20 2114
622 기소중지와 여권 발급 file 그늘집 2026.03.19 2292
621 투자이민(EB-5) 심사체계 개편…프로젝트 승인 중심으로 재편 file 그늘집 2026.03.18 2710
620 2026년 4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3.17 2722
619 범죄 피해자를 위한 U 비자 제도 file 그늘집 2026.03.16 2713
618 2026년 H-1B 임금 수준 심사 강화와 Level 1 직책의 주의점 file 그늘집 2026.03.13 2920
617 범죄기록이 있어도 가능한 212(h) 사면신청 file 그늘집 2026.03.12 3913
» PERM 및 적정임금 처리 2026년 3월 업데이트 file 그늘집 2026.03.11 3993
615 시민권자 가족초청 영주권의 길 file 그늘집 2026.03.10 3992
614 신속 EB-5 프로젝트로 영주권 취득 전략 file 그늘집 2026.03.09 4064
613 PERM 구인광고, 한 줄의 문구가 영주권을 좌우한다. file 그늘집 2026.03.06 4011
612 미국 경유(C) 비자 file 그늘집 2026.03.05 3946
611 입국금지 사면(Waiver)과 재입국 허가(I-212) file 그늘집 2026.03.04 4245
610 추방(Removal) 절차, 2026년 기준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file 그늘집 2026.03.02 3788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사용자께서는 글쓰기 에 글을 올려주시면 선별해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