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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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Data Strategy Specialist —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새로운 분야에서 함께할 Product Data Strategy Specialist를 모집합니다. 경력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으며, 업무를 시작하면서 필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 안내를 제공합니다.

 

개인의 일정에 맞춰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또는 저녁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주말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파트타임은 하루 3~5시간, 풀타임은 하루 8시간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급여는 평일 시간당 $20.52~$25.52, 주말 시간당 $26.22~$42.54이며, 급여는 매주 지급됩니다. 업무 성과에 따라 급여 인상 기회도 제공됩니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고 계신다면 편하게 지원해 주세요.

 

지원: https://forms.gle/XpkLRz1oZuTwB4NN7

문의: haesuhyun79@gmail.co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191082
771 서류미비자,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file 그늘집 2026.09.18 125
770 취업이민 자녀가 21세 됐다고 영주권 끝난 것은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9.17 691
769 취업영주권 첫 관문 PERM, 평균 336일…“이제 1년을 계산해야” file 그늘집 2026.09.16 880
768 미국 비자 거절, 다시 신청하면 받을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6.09.15 751
767 종교 비자·이민 심사의 성패를 가르는 ‘사실 확인 진술서(Attestation)’ file 그늘집 2026.09.14 783
766 결혼하면 영주권? K-1부터 시민권까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9.12 908
765 1년 넘게 해외 체류한 영주권자, SB-1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6.09.11 1482
764 10월 영주권 문호 열릴까…우선일자 가까우면 file 그늘집 2026.09.10 2700
763 RFE 없이 기각할 수 있는 USCIS…더 무서운 변화는 ‘짧아진 대응시간’ file 그늘집 2026.09.09 1514
762 I-485 재량심사 강화…“자격만 맞으면 된다”에서 “왜 승인해야 하나”로 file 그늘집 2026.09.08 1622
761 입양했다고 바로 영주권은 아닙니다…입양과 이민법은 별개의 절차 file 그늘집 2026.09.07 1554
760 ESTA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가족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 file 그늘집 2026.09.06 1862
759 취업이민, 이제는 ‘PERM→I-140→영주권’ 세 단계보다 문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9.04 1714
758 이민 심사 다시 느려졌다…“접수만 하면 끝” 아닌 장기 대기 시대 file 그늘집 2026.09.03 1921
757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영주권은 멈췄다…길어지는 부부의 기다림 file 그늘집 2026.09.02 1896
756 ESTA 입국 후 영주권 신청, 지금은 ‘입국 목적’ 입증이 더 중요하다. file 그늘집 2026.09.01 2377
755 미국에서 사업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E-2 투자비자 file 그늘집 2026.08.30 2954
754 미국 교회가 목사님을 초청하는 방법…R-1부터 EB-4·H-1B·EB-2까지 file 그늘집 2026.08.28 3167
753 미국 체류신분 유지, 영주권보다 먼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 file 그늘집 2026.08.27 3091
752 학생비자보다 영주권을 선택하는 이유… 2026년 유학생 가족의 새로운 고민 file 그늘집 2026.08.26 3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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