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사용자께서는 글쓰기 에 글을 올려주시면 선별해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10월중 영주권문호

그늘집 2026.09.29 23:10 조회 수 : 4

202610.png

 

2026년 10월중 영주권문호

미국 국무부(DOS)는 9월 29일 2026년 10월중 영주권문호(Visa Bulletin)를 발표했습니다.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legal/visa-law0/visa-bulletin/2027/visa-bulletin-for-october-2026.html

새로운 2027 회계연도(FY 2027)가 시작되는 첫 달인 이번 ‘2026년 10월 영주권 문호’의 가장 큰 특징은, 지난 달 대폭 진전되었던 가족이민 문호가 대부분 동결세를 보인 가운데, 취업이민 문호에서는 2순위와 3순위를 중심으로 우선일자 새로 지정 및 후퇴 현상이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새 회계연도 초반 연간 비자 쿼터가 새롭게 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누적된 신청서 처리 영향으로 취업이민 일부 순위의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이 후퇴하거나 닫혀 있던 문호가 날짜 지정 방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취업이민 1순위 및 5순위 투자이민은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 모두 오픈(Current)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취업이민 2순위는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 모두 오픈 상태에서 각각 2025년 1월 1일(승인가능일)과 2026년 3월 15일(접수가능일)로 우선일자가 새로 지정되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과 숙련직은 승인가능일이 2024년 5월 15일로 3개월 17일 후퇴하였으며, 접수가능일 역시 오픈 상태에서 2024년 8월 1일로 새로 지정되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은 승인가능일이 2022년 1월 1일로 3개월 후퇴했고, 접수가능일도 2022년 6월 1일로 2개월 후퇴했습니다.

취업이민 4순위 종교/특수이민은 승인가능일은 2022년 12월 15일로 동결을 유지했으나, 접수가능일은 2025년 1월 1일로 무려 1년 11개월 대폭 진전되었습니다.

가족이민 2A순위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는 승인가능일이 2026년 9월 22일로 1개월 진전되었고, 접수가능일은 계속해서 오픈(Current) 상태를 유지하여 I-130과 I-485 동시 접수가 여전히 가능합니다.

가족이민 1, 2B, 3, 4순위는 지난 9월 문호에서 큰 폭의 진전을 이룬 영향으로, 이번 10월 문호에서는 모든 순위의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이 지난달과 동일하게 동결되었습니다.

미국 내에서 영주권 신청서(I-485)를 접수하려는 대기자들에게는 최종적으로 미 이민국(USCIS)의 문호 차트 발표 내용이 기준이 됩니다.

미국 내 영주권 진행자가 이민국 안내를 확인하지 않고 국무부 발표 접수가능일만 믿고 I-485를 접수할 경우 서류가 수락되지 않고 반송 처리됩니다.

이민국(USCIS)은 2026년 10월에도 모든 취업이민 신청자에 대해 ‘접수가능일(Filing Date)’을 기준으로 I-485 접수 자격을 부여합니다. 이에 따라 3순위 전문직/숙련직 신청자 등은 노동부 허가(PERM)를 받았다면  본인의 우선순위 날짜가 ‘접수가능일’ 범위 내에 있는지 반드시 확인 후 접수해야 합니다.

미국 내 영주권 신청을 준비 중이신 분들은 접수 전 반드시 USCIS October 2026 Adjustment of Status Filing Charts를 방문해 최종 영주권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uscis.gov/green-card/green-card-processes-and-procedures/visa-availability-priority-dates/when-to-file-your-adjustment-of-status-application-for-family-sponsored-or-employment-based-129

그늘집은 월별 비자 게시판과 관련된 동향 및 예측을 계속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보고할 것입니다.
그늘집은 케이스를 검토하고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 사전 조치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양식 작성부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대해 맞춤형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 (213) 387-4800
카카오톡 iminUSA

000ab그늘집.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201868
777 결혼 영주권, 혼인신고보다 중요한 것은 ‘진짜 부부’의 기록입니다. newfile 그늘집 2026.09.30 0
» 2026년 10월중 영주권문호 newfile 그늘집 2026.09.29 4
775 시민권자 부모 영주권, 빠른 길이지만 이제는 ‘자동 승인’이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9.28 16
774 영주권 수속중 이직한다면…‘180일 규칙’을 아십니까? file 그늘집 2026.09.25 33
773 학생(F-1) 신분변경, I-539만 접수하면 끝이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9.24 51
772 미국 입국 때마다 2차 심사…DHS TRIP을 아십니까? file 그늘집 2026.09.23 66
771 서류미비자,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file 그늘집 2026.09.18 599
770 취업이민 자녀가 21세 됐다고 영주권 끝난 것은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9.17 1317
769 취업영주권 첫 관문 PERM, 평균 336일…“이제 1년을 계산해야” file 그늘집 2026.09.16 1547
768 미국 비자 거절, 다시 신청하면 받을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6.09.15 1394
767 종교 비자·이민 심사의 성패를 가르는 ‘사실 확인 진술서(Attestation)’ file 그늘집 2026.09.14 1461
766 결혼하면 영주권? K-1부터 시민권까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9.12 1520
765 1년 넘게 해외 체류한 영주권자, SB-1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6.09.11 2021
764 10월 영주권 문호 열릴까…우선일자 가까우면 file 그늘집 2026.09.10 4590
763 RFE 없이 기각할 수 있는 USCIS…더 무서운 변화는 ‘짧아진 대응시간’ file 그늘집 2026.09.09 2045
762 I-485 재량심사 강화…“자격만 맞으면 된다”에서 “왜 승인해야 하나”로 file 그늘집 2026.09.08 2214
761 입양했다고 바로 영주권은 아닙니다…입양과 이민법은 별개의 절차 file 그늘집 2026.09.07 2105
760 ESTA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가족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 file 그늘집 2026.09.06 2416
759 취업이민, 이제는 ‘PERM→I-140→영주권’ 세 단계보다 문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9.04 2287
758 이민 심사 다시 느려졌다…“접수만 하면 끝” 아닌 장기 대기 시대 file 그늘집 2026.09.03 2493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사용자께서는 글쓰기 에 글을 올려주시면 선별해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