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사용자께서는 글쓰기 에 글을 올려주시면 선별해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14:14 조회 수 : 224261

아래와 같은 주의사항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이름은 가급적이면 실명을 사용해주세요.
2. 처음 글을 쓰시는 분께서는 E-mail이나 전화번호중 하나는 반드시 입력해주세요.
3. 지역광고를 제외한 온라인광고, 선정성 게시물은 경고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한 한인회의 공익을 위한 게시를 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224261
796 불법체류 기록, 미국을 떠나는 순간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10.30 427
795 추방됐다고 미국에 영원히 못 오는 것은 아닙니다…Form I-212 file 그늘집 2026.10.29 514
794 PERM 취업이민 20여 년 만에 대수술 예고…고용주 채용절차 더 까다로워지나 file 그늘집 2026.10.28 689
793 밀입국했어도 군인가족이라면…‘Parole in Place’가 영주권의 길 열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10.27 89
792 11월 영주권 문호 ‘청신호’…가족이민 1년, 비숙련직 5개월 진전 file 그늘집 2026.10.23 869
791 EAD 자동연장 종료 확정… 영주권 신청자·H-4 배우자 ‘취업 공백’ 주의 file 그늘집 2026.10.21 1019
790 이민국도 AI 시대… 10년 전 기록의 작은 불일치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10.20 986
789 “서류 미비면 바로 거절”… 이민국, 이민 신청 심사 대폭 강화 file 그늘집 2026.10.19 1037
788 I-140 승인, 회사의 ‘임금 지급 능력’이 중요합니다. file 그늘집 2026.10.16 972
787 밀입국 배우자도 영주권의 길은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10.15 1088
786 [안내] 한국어교원자격증2급 학점은행제, 해외에서도 수강 가능한 온라인 과정 수강생 모집 file 학습멘토리지쌤 2026.10.15 158
785 거절된 비자, 변호사의 역할이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10.13 995
784 비이민비자 거절과 웨이버, 무엇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10.12 998
783 ESTA 입국 후 시민권자와 결혼, 영주권 신청 아직 가능할까? file 그늘집 2026.10.09 1062
782 미국 입국심사, 비자가 있어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file 그늘집 2026.10.08 1184
781 미국 입국심사, 많이 말할수록 유리한 것이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10.07 152
780 취업이민, 여전히 미국 영주권의 현실적인 길입니다. file 그늘집 2026.10.06 1074
779 미국 입국금지, 끝이 아니라 ‘웨이버’가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10.05 1130
778 E-2 투자비자, 조기유학의 또 다른 해법 file 그늘집 2026.10.02 1067
777 결혼 영주권, 혼인신고보다 중요한 것은 ‘진짜 부부’의 기록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9.30 1482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사용자께서는 글쓰기 에 글을 올려주시면 선별해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