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성인 트럼프 자원 봉사상 시상식

한인회 2018.02.21 12:40 조회 수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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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 앞서 한승우 전도사님이 '지역 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합니다. 미국인으로서의 훌륭한 정신을 모범적으로 보여 주신 것과 여러 문제 가운데서도 동포들이 하나로 협력하는 일을 도와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미국의 제일 큰 힘인 타인을 위한 자원봉사를 보여준 여러분들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그 헌신으로 인해 미국은 대대로 자유와 기회의 땅으로 남을 것입니다'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를낭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시상자는 김철, 박광종, 박순삼, 이경화, 이덕녀, 이은주, 정지예 씨 모두 7 명이고 이날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김철 씨를 제외한 6명이 수상했습니다.

김철 씨는 초대 한인 상공회의소 창립에 공헌했고 한인사회 발전에 공헌한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박광종 씨는 현 코윈 회장으로 한인사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여러 봉사를 통해 한인의 위상을 높인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박순삼 씨는 뉴멕시코 한인회 초대 회장으로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이경화 씨는 2, 3대 한인회장을 역임했고 한인회 소식지인 '광야의 소리' 편집장으로 수고한 공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덕녀 씨는 한인회 어버이회에 10여년간 말없이 꾸준히 봉사해 온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은주 씨는 현 한국학교 고문, 아리조나 타임스 기자로 일하면서 한인회 소식을 널리 알리는 일과 한인회, 한국학교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정지예 씨는 현 한국학교 교감으로 10여년간 교사로 한국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다.

문상귀 한인회장은 현 한인회장과 미주한인지도자 협의회 뉴멕시코 협회장으로서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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