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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 한인회 | 2012.09.04 | 149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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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
불법체류자 금융거래 단속 본격화…은행 실사 강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그늘집 | 2026.08.10 | 1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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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
이민국, RFE 없이 바로 거절 가능… “처음 제출이 마지막 기회” 시대가 시작됩니다.
| 그늘집 | 2026.08.07 | 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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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 그늘집 | 2026.08.06 | 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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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
미국 입국 시 현금 신고, 가족 합산 1만 달러가 기준입니다.
| 그늘집 | 2026.08.05 | 15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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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
지역 경찰까지 확대되는 이민 단속… 287(g) 프로그램의 대대적 확장
| 그늘집 | 2026.08.04 | 1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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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
‘7년 이상 거주’ 장기체류자 영주권 법안 재추진… 현실화될 수 있을까?
| 그늘집 | 2026.08.03 |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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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
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 그늘집 | 2026.07.31 | 1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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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
공항으로 넓어진 ICE 단속…국내선 탑승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 그늘집 | 2026.07.30 | 16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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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
“나는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표시가 영주권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그늘집 | 2026.07.29 | 15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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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
영주권자의 배우자 초청, 사실상 ‘즉시 진행’ 시대 열렸다.
| 그늘집 | 2026.07.28 | 15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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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
비자를 받았어도 미국 입국은 다시 심사받습니다.
| 그늘집 | 2026.07.27 |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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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
한국의 기소중지, 미국 영주권 신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그늘집 | 2026.07.25 | 1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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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
재량적 취업허가 강화, 누구를 위한 규정인가?
| 그늘집 | 2026.07.24 |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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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
오버스테이도 형사처벌? 트럼프 국경안전법안이 던지는 경고
| 그늘집 | 2026.07.23 | 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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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
이민국 서류 제출 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
| 그늘집 | 2026.07.22 |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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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
2026년 8월중 영주권문호
| 그늘집 | 2026.07.21 | 2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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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
미국 입국심사, 지문 한 번에 수배 사실 확인
| 그늘집 | 2026.07.20 |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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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
결혼영주권 심사의 핵심은 진정한 결혼의 입증
| 그늘집 | 2026.07.18 | 1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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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
미국 내에서 먼저 받는 재입국금지 유예 I-601A
| 그늘집 | 2026.07.17 | 17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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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
미국 영주권 신청자에 10만 달러 보증금 검토…이민제도 새 장벽 되나
| 그늘집 | 2026.07.16 | 1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