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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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110603
241 영주권 인터뷰, 더 이상 ‘안전한 절차’가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4.23 5497
240 결혼 영주권, 더 이상 ‘빠른 길’이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4.16 6219
239 2026년 5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4.15 5372
238 조건부 영주권헤지(I-751), 많이 넣는다고 유리하지 않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4.14 5107
237 “합법적으로 오라”는 말, 그러나 길은 어디에 있는가? file 그늘집 2026.04.10 5713
236 우선일자 도래 후에도 멈춘 I-485,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3.27 7341
235 사전 여행허가(Advance Parole), ‘재입국 보장’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25 6908
234 배우자 영주권, ‘집 방문 조사’ 현실화…FDNS 현장검증 최신 동향 file 그늘집 2026.03.20 5919
233 기소중지와 여권 발급 file 그늘집 2026.03.19 6000
232 투자이민(EB-5) 심사체계 개편…프로젝트 승인 중심으로 재편 file 그늘집 2026.03.18 6111
231 2026년 4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3.17 6707
230 2026년 H-1B 임금 수준 심사 강화와 Level 1 직책의 주의점 file 그늘집 2026.03.13 6425
229 범죄기록이 있어도 가능한 212(h) 사면신청 file 그늘집 2026.03.12 8062
228 PERM 및 적정임금 처리 2026년 3월 업데이트 file 그늘집 2026.03.11 8148
227 신속 EB-5 프로젝트로 영주권 취득 전략 file 그늘집 2026.03.09 7962
226 PERM 구인광고, 한 줄의 문구가 영주권을 좌우한다. file 그늘집 2026.03.06 7844
225 미국 경유(C) 비자 file 그늘집 2026.03.05 8060
224 시민권 증서, 여권보다 더 중요한 이유 file 그늘집 2026.02.27 7188
223 160만 명의 최종 추방명령자…추적 현실과 이민 집행의 딜레마 file 그늘집 2026.02.23 7295
222 미국 입국 거절과 대처요령 file 그늘집 2026.02.20 7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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