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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 한인회 | 2012.09.04 | 214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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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
이민국, 2026년 9월 18일 시행되는 포괄적인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지침 발표
| 그늘집 | 2026.08.19 | 45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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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구조’입니다.
| 그늘집 | 2026.08.18 | 4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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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 그늘집 | 2026.08.17 | 45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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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Suhyun77 | 2026.08.15 | 7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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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
9월 15일부터 USCIS 새 양식 의무화…구버전 제출하면 즉시 반려됩니다.
| 그늘집 | 2026.08.15 | 4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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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
사전 가입국(Advance Parole)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BIA, 3년·10년 입국금지 적용 판결
| 그늘집 | 2026.08.14 | 4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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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
미국 방문(B-2) 비자, 준비가 승인 가능성을 높입니다.
| 그늘집 | 2026.08.13 | 4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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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
인도적 가입국 허가(Humanitarian Parole), 미국 입국의 마지막 문이 될 수 있습니다.
| 그늘집 | 2026.08.12 | 46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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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
영주권 갱신,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최신 갱신 절차와 주의사항
| 그늘집 | 2026.08.11 | 4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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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
불법체류자 금융거래 단속 본격화…은행 실사 강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그늘집 | 2026.08.10 | 4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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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
이민국, RFE 없이 바로 거절 가능… “처음 제출이 마지막 기회” 시대가 시작됩니다.
| 그늘집 | 2026.08.07 | 4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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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 그늘집 | 2026.08.06 | 4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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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
미국 입국 시 현금 신고, 가족 합산 1만 달러가 기준입니다.
| 그늘집 | 2026.08.05 | 5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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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
지역 경찰까지 확대되는 이민 단속… 287(g) 프로그램의 대대적 확장
| 그늘집 | 2026.08.04 | 4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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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
‘7년 이상 거주’ 장기체류자 영주권 법안 재추진… 현실화될 수 있을까?
| 그늘집 | 2026.08.03 | 4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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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
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 그늘집 | 2026.07.31 | 4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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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
공항으로 넓어진 ICE 단속…국내선 탑승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 그늘집 | 2026.07.30 | 5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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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
“나는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표시가 영주권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그늘집 | 2026.07.29 | 4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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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
영주권자의 배우자 초청, 사실상 ‘즉시 진행’ 시대 열렸다.
| 그늘집 | 2026.07.28 | 5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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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
비자를 받았어도 미국 입국은 다시 심사받습니다.
| 그늘집 | 2026.07.27 | 4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