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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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96190
442 결혼 영주권, 더 이상 ‘빠른 길’이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4.16 5072
441 2026년 5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4.15 4222
440 조건부 영주권헤지(I-751), 많이 넣는다고 유리하지 않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4.14 4064
439 취업이민으로 직원을 고용하려면, ‘채용’이 아니라 ‘입증’이 먼저다. file 그늘집 2026.04.13 5089
438 “합법적으로 오라”는 말, 그러나 길은 어디에 있는가? file 그늘집 2026.04.10 4542
437 시민권 시험 무엇이 달라졌나? file 그늘집 2026.04.09 5062
436 20년이 지나도 살아있는 245(i) 조항의 힘 file 그늘집 2026.04.08 5381
435 케이스 거절 이후, 변호사의 진짜 역할은 그때부터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4.07 4540
434 범죄기록과 입국불허, 어디까지가 문제인가? file 그늘집 2026.04.06 5100
433 H-1B 탈락 이후, 현실적인 대안의 길 file 그늘집 2026.04.03 5157
432 입양을 통한 영주권,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조건 file 그늘집 2026.04.02 4428
431 시민권 시험 강화, 이제는 ‘이해력’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4.01 4208
430 동시 접수의 함정…빠른 길이 항상 안전한 길은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31 4064
429 연방노동부허가(PERM) 감사(Audit), 왜 걸릴까? file 그늘집 2026.03.30 5160
428 우선일자 도래 후에도 멈춘 I-485,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3.27 6500
427 기소유예도 문제 될까…미국 비자와 ‘범죄기록’의 현실 file 그늘집 2026.03.26 3958
426 사전 여행허가(Advance Parole), ‘재입국 보장’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25 6050
425 공항에 등장한 ICE…이민단속, 이제 ‘일상 이동’까지 들어왔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3.23 4022
424 배우자 영주권, ‘집 방문 조사’ 현실화…FDNS 현장검증 최신 동향 file 그늘집 2026.03.20 5368
423 기소중지와 여권 발급 file 그늘집 2026.03.19 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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