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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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150023
640 2026년 5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4.15 8577
639 조건부 영주권헤지(I-751), 많이 넣는다고 유리하지 않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4.14 8021
638 취업이민으로 직원을 고용하려면, ‘채용’이 아니라 ‘입증’이 먼저다. file 그늘집 2026.04.13 8562
637 “합법적으로 오라”는 말, 그러나 길은 어디에 있는가? file 그늘집 2026.04.10 8464
636 시민권 시험 무엇이 달라졌나? file 그늘집 2026.04.09 8381
635 20년이 지나도 살아있는 245(i) 조항의 힘 file 그늘집 2026.04.08 8882
634 케이스 거절 이후, 변호사의 진짜 역할은 그때부터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4.07 8149
633 범죄기록과 입국불허, 어디까지가 문제인가? file 그늘집 2026.04.06 8510
632 H-1B 탈락 이후, 현실적인 대안의 길 file 그늘집 2026.04.03 8798
631 입양을 통한 영주권,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조건 file 그늘집 2026.04.02 8238
630 시민권 시험 강화, 이제는 ‘이해력’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4.01 7633
629 동시 접수의 함정…빠른 길이 항상 안전한 길은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31 7600
628 연방노동부허가(PERM) 감사(Audit), 왜 걸릴까? file 그늘집 2026.03.30 8582
627 우선일자 도래 후에도 멈춘 I-485,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3.27 10005
626 기소유예도 문제 될까…미국 비자와 ‘범죄기록’의 현실 file 그늘집 2026.03.26 7220
625 사전 여행허가(Advance Parole), ‘재입국 보장’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25 9266
624 공항에 등장한 ICE…이민단속, 이제 ‘일상 이동’까지 들어왔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3.23 6964
623 배우자 영주권, ‘집 방문 조사’ 현실화…FDNS 현장검증 최신 동향 file 그늘집 2026.03.20 8218
622 기소중지와 여권 발급 file 그늘집 2026.03.19 8494
621 투자이민(EB-5) 심사체계 개편…프로젝트 승인 중심으로 재편 file 그늘집 2026.03.18 8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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