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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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127192
534 미국 방문(B-2) 비자, 준비가 승인 가능성을 높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8.13 0
533 인도적 가입국 허가(Humanitarian Parole), 미국 입국의 마지막 문이 될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8.12 2
532 영주권 갱신,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최신 갱신 절차와 주의사항 file 그늘집 2026.08.11 8
531 불법체류자 금융거래 단속 본격화…은행 실사 강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8.10 5
530 이민국, RFE 없이 바로 거절 가능… “처음 제출이 마지막 기회” 시대가 시작됩니다. file 그늘집 2026.08.07 18
529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file 그늘집 2026.08.06 39
528 미국 입국 시 현금 신고, 가족 합산 1만 달러가 기준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8.05 81
527 지역 경찰까지 확대되는 이민 단속… 287(g) 프로그램의 대대적 확장 file 그늘집 2026.08.04 58
526 ‘7년 이상 거주’ 장기체류자 영주권 법안 재추진… 현실화될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6.08.03 88
525 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file 그늘집 2026.07.31 89
524 공항으로 넓어진 ICE 단속…국내선 탑승도 더 이상 안전지대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7.30 109
523 “나는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표시가 영주권을 막을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7.29 110
522 영주권자의 배우자 초청, 사실상 ‘즉시 진행’ 시대 열렸다. file 그늘집 2026.07.28 145
521 비자를 받았어도 미국 입국은 다시 심사받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7.27 144
520 한국의 기소중지, 미국 영주권 신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file 그늘집 2026.07.25 172
519 재량적 취업허가 강화, 누구를 위한 규정인가? file 그늘집 2026.07.24 167
518 오버스테이도 형사처벌? 트럼프 국경안전법안이 던지는 경고 file 그늘집 2026.07.23 231
517 이민국 서류 제출 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 file 그늘집 2026.07.22 196
516 2026년 8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7.21 381
515 미국 입국심사, 지문 한 번에 수배 사실 확인 file 그늘집 2026.07.20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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