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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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151710
252 RFE 없이 기각할 수 있는 USCIS…더 무서운 변화는 ‘짧아진 대응시간’ newfile 그늘집 2026.09.09 0
251 입양했다고 바로 영주권은 아닙니다…입양과 이민법은 별개의 절차 file 그늘집 2026.09.07 7
250 취업이민, 이제는 ‘PERM→I-140→영주권’ 세 단계보다 문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9.04 241
249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영주권은 멈췄다…길어지는 부부의 기다림 file 그늘집 2026.09.02 250
248 미국 체류신분 유지, 영주권보다 먼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 file 그늘집 2026.08.27 1166
247 H-1B 한 건에 10만3천 달러…DHS, 쿼터 청원에 초고액 추가수수료 추진 file 그늘집 2026.08.25 1168
246 이민국, 2026년 9월 18일 시행되는 포괄적인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지침 발표 file 그늘집 2026.08.19 1272
245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8.17 1296
244 사전 가입국(Advance Parole)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BIA, 3년·10년 입국금지 적용 판결 file 그늘집 2026.08.14 1409
243 인도적 가입국 허가(Humanitarian Parole), 미국 입국의 마지막 문이 될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8.12 1352
242 불법체류자 금융거래 단속 본격화…은행 실사 강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8.10 1432
241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file 그늘집 2026.08.06 1489
240 지역 경찰까지 확대되는 이민 단속… 287(g) 프로그램의 대대적 확장 file 그늘집 2026.08.04 1597
239 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file 그늘집 2026.07.31 1592
238 “나는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표시가 영주권을 막을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7.29 1686
237 비자를 받았어도 미국 입국은 다시 심사받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7.27 1666
236 재량적 취업허가 강화, 누구를 위한 규정인가? file 그늘집 2026.07.24 1551
235 이민국 서류 제출 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 file 그늘집 2026.07.22 1548
234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7.12 1699
233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득, 왜 더 어려워질까? file 그늘집 2026.07.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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