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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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212671
259 취업이민, 여전히 미국 영주권의 현실적인 길입니다. file 그늘집 2026.10.06 14
258 E-2 투자비자, 조기유학의 또 다른 해법 file 그늘집 2026.10.02 135
257 2026년 10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9.29 244
256 영주권 수속중 이직한다면…‘180일 규칙’을 아십니까? file 그늘집 2026.09.25 234
255 서류미비자,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file 그늘집 2026.09.18 1361
254 종교 비자·이민 심사의 성패를 가르는 ‘사실 확인 진술서(Attestation)’ file 그늘집 2026.09.14 2140
253 1년 넘게 해외 체류한 영주권자, SB-1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6.09.11 2655
252 RFE 없이 기각할 수 있는 USCIS…더 무서운 변화는 ‘짧아진 대응시간’ file 그늘집 2026.09.09 2658
251 입양했다고 바로 영주권은 아닙니다…입양과 이민법은 별개의 절차 file 그늘집 2026.09.07 2681
250 취업이민, 이제는 ‘PERM→I-140→영주권’ 세 단계보다 문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9.04 2905
249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영주권은 멈췄다…길어지는 부부의 기다림 file 그늘집 2026.09.02 3093
248 미국 체류신분 유지, 영주권보다 먼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 file 그늘집 2026.08.27 4365
247 H-1B 한 건에 10만3천 달러…DHS, 쿼터 청원에 초고액 추가수수료 추진 file 그늘집 2026.08.25 4365
246 이민국, 2026년 9월 18일 시행되는 포괄적인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지침 발표 file 그늘집 2026.08.19 4403
245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8.17 4429
244 사전 가입국(Advance Parole)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BIA, 3년·10년 입국금지 적용 판결 file 그늘집 2026.08.14 4398
243 인도적 가입국 허가(Humanitarian Parole), 미국 입국의 마지막 문이 될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8.12 4525
242 불법체류자 금융거래 단속 본격화…은행 실사 강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8.10 4612
241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file 그늘집 2026.08.06 4359
240 지역 경찰까지 확대되는 이민 단속… 287(g) 프로그램의 대대적 확장 file 그늘집 2026.08.04 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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