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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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32204
438 “합법적으로 오라”는 말, 그러나 길은 어디에 있는가? file 그늘집 2026.04.10 1
437 시민권 시험 무엇이 달라졌나? file 그늘집 2026.04.09 5
436 20년이 지나도 살아있는 245(i) 조항의 힘 file 그늘집 2026.04.08 11
435 케이스 거절 이후, 변호사의 진짜 역할은 그때부터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4.07 9
434 범죄기록과 입국불허, 어디까지가 문제인가? file 그늘집 2026.04.06 50
433 H-1B 탈락 이후, 현실적인 대안의 길 file 그늘집 2026.04.03 95
432 입양을 통한 영주권,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조건 file 그늘집 2026.04.02 105
431 시민권 시험 강화, 이제는 ‘이해력’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4.01 178
430 동시 접수의 함정…빠른 길이 항상 안전한 길은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31 198
429 연방노동부허가(PERM) 감사(Audit), 왜 걸릴까? file 그늘집 2026.03.30 280
428 우선일자 도래 후에도 멈춘 I-485,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3.27 437
427 기소유예도 문제 될까…미국 비자와 ‘범죄기록’의 현실 file 그늘집 2026.03.26 534
426 사전 여행허가(Advance Parole), ‘재입국 보장’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25 795
425 공항에 등장한 ICE…이민단속, 이제 ‘일상 이동’까지 들어왔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3.23 1034
424 배우자 영주권, ‘집 방문 조사’ 현실화…FDNS 현장검증 최신 동향 file 그늘집 2026.03.20 2534
423 기소중지와 여권 발급 file 그늘집 2026.03.19 2713
422 투자이민(EB-5) 심사체계 개편…프로젝트 승인 중심으로 재편 file 그늘집 2026.03.18 3065
421 2026년 4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3.17 3236
420 2026년 H-1B 임금 수준 심사 강화와 Level 1 직책의 주의점 file 그늘집 2026.03.13 3293
419 범죄기록이 있어도 가능한 212(h) 사면신청 file 그늘집 2026.03.12 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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