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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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33200
204 가족이 ICE에 체포됐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file 그늘집 2026.04.20 1
203 ESTA 입국 후 시민권자와 혼인, 미국 내 영주권 신청은 지금도 가능한가? file 그늘집 2026.04.17 29
202 취업이민으로 직원을 고용하려면, ‘채용’이 아니라 ‘입증’이 먼저다. file 그늘집 2026.04.13 103
201 시민권 시험 무엇이 달라졌나? file 그늘집 2026.04.09 148
200 20년이 지나도 살아있는 245(i) 조항의 힘 file 그늘집 2026.04.08 179
199 케이스 거절 이후, 변호사의 진짜 역할은 그때부터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4.07 171
198 범죄기록과 입국불허, 어디까지가 문제인가? file 그늘집 2026.04.06 216
197 H-1B 탈락 이후, 현실적인 대안의 길 file 그늘집 2026.04.03 245
196 입양을 통한 영주권,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조건 file 그늘집 2026.04.02 228
195 시민권 시험 강화, 이제는 ‘이해력’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4.01 309
194 동시 접수의 함정…빠른 길이 항상 안전한 길은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31 309
193 연방노동부허가(PERM) 감사(Audit), 왜 걸릴까? file 그늘집 2026.03.30 383
192 기소유예도 문제 될까…미국 비자와 ‘범죄기록’의 현실 file 그늘집 2026.03.26 694
191 공항에 등장한 ICE…이민단속, 이제 ‘일상 이동’까지 들어왔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3.23 1170
190 시민권자 가족초청 영주권의 길 file 그늘집 2026.03.10 4457
189 입국금지 사면(Waiver)과 재입국 허가(I-212) file 그늘집 2026.03.04 4753
188 추방(Removal) 절차, 2026년 기준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file 그늘집 2026.03.02 4241
187 가족이민 I-130 접수, 이제는 더 신중해야 할 이유. file 그늘집 2026.02.25 4607
186 목회자의 취업 2순위 영주권, 종교이민의 현실적 대안일까요? file 그늘집 2026.02.24 4592
185 2026년 3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2.19 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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