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사용자께서는 글쓰기 에 글을 올려주시면 선별해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42049
217 이민국 신속심사(Expedite Request), 가능성은 있지만 전략이 필요합니다. newfile 그늘집 2026.05.20 0
216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게 “자진 출국 압박” 본격화 file 그늘집 2026.05.19 3
215 영주권자 재입국 비자(SB-1), ‘의사와 증거’가 승부를 가릅니다. file 그늘집 2026.05.16 90
214 E-2 비자, 어떤 사업이 거절로 이어질까? file 그늘집 2026.05.13 385
213 도덕성 범죄(CIMT)와 이민법상 예외 규정의 핵심 file 그늘집 2026.05.12 328
212 특기자·예술인 비자(O-1), ‘가능성’을 설계하는 비자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11 477
211 재혼과 의붓자녀 이민, ‘18세 이전’이 결정적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08 500
210 파산했다고 시민권이 막힐까요? 오해와 현실 사이 file 그늘집 2026.05.07 499
209 “2026년 9월 30일, EB-5 투자이민의 진짜 마감선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06 523
208 불법체류자도 영주권의 길이 모두 막힌 것은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5.05 532
207 영주권·시민권 ‘전면 중지’? 강화 신원조회의 현실과 대응 file 그늘집 2026.04.30 559
206 ‘100만 달러 영주권’의 현실… 골드카드가 실패하는 이유 file 그늘집 2026.04.24 807
205 영주권 거절시, ‘추방 재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4.21 811
204 가족이 ICE에 체포됐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file 그늘집 2026.04.20 755
203 ESTA 입국 후 시민권자와 혼인, 미국 내 영주권 신청은 지금도 가능한가? file 그늘집 2026.04.17 791
202 취업이민으로 직원을 고용하려면, ‘채용’이 아니라 ‘입증’이 먼저다. file 그늘집 2026.04.13 731
201 시민권 시험 무엇이 달라졌나? file 그늘집 2026.04.09 751
200 20년이 지나도 살아있는 245(i) 조항의 힘 file 그늘집 2026.04.08 860
199 케이스 거절 이후, 변호사의 진짜 역할은 그때부터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4.07 766
198 범죄기록과 입국불허, 어디까지가 문제인가? file 그늘집 2026.04.06 844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사용자께서는 글쓰기 에 글을 올려주시면 선별해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