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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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38300
211 재혼과 의붓자녀 이민, ‘18세 이전’이 결정적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08 8
210 파산했다고 시민권이 막힐까요? 오해와 현실 사이 file 그늘집 2026.05.07 40
209 “2026년 9월 30일, EB-5 투자이민의 진짜 마감선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5.06 82
208 불법체류자도 영주권의 길이 모두 막힌 것은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5.05 112
207 영주권·시민권 ‘전면 중지’? 강화 신원조회의 현실과 대응 file 그늘집 2026.04.30 224
206 ‘100만 달러 영주권’의 현실… 골드카드가 실패하는 이유 file 그늘집 2026.04.24 472
205 영주권 거절시, ‘추방 재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4.21 477
204 가족이 ICE에 체포됐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file 그늘집 2026.04.20 476
203 ESTA 입국 후 시민권자와 혼인, 미국 내 영주권 신청은 지금도 가능한가? file 그늘집 2026.04.17 508
202 취업이민으로 직원을 고용하려면, ‘채용’이 아니라 ‘입증’이 먼저다. file 그늘집 2026.04.13 474
201 시민권 시험 무엇이 달라졌나? file 그늘집 2026.04.09 462
200 20년이 지나도 살아있는 245(i) 조항의 힘 file 그늘집 2026.04.08 604
199 케이스 거절 이후, 변호사의 진짜 역할은 그때부터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4.07 546
198 범죄기록과 입국불허, 어디까지가 문제인가? file 그늘집 2026.04.06 591
197 H-1B 탈락 이후, 현실적인 대안의 길 file 그늘집 2026.04.03 593
196 입양을 통한 영주권,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조건 file 그늘집 2026.04.02 601
195 시민권 시험 강화, 이제는 ‘이해력’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4.01 714
194 동시 접수의 함정…빠른 길이 항상 안전한 길은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3.31 691
193 연방노동부허가(PERM) 감사(Audit), 왜 걸릴까? file 그늘집 2026.03.30 785
192 기소유예도 문제 될까…미국 비자와 ‘범죄기록’의 현실 file 그늘집 2026.03.2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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