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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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213688
314 미국 입국심사, 비자가 있어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file 그늘집 2026.10.08 117
313 미국 입국금지, 끝이 아니라 ‘웨이버’가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10.05 163
312 결혼 영주권, 혼인신고보다 중요한 것은 ‘진짜 부부’의 기록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9.30 371
311 시민권자 부모 영주권, 빠른 길이지만 이제는 ‘자동 승인’이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9.28 370
310 학생(F-1) 신분변경, I-539만 접수하면 끝이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9.24 363
309 미국 입국 때마다 2차 심사…DHS TRIP을 아십니까? file 그늘집 2026.09.23 413
308 취업이민 자녀가 21세 됐다고 영주권 끝난 것은 아닙니다. file 그늘집 2026.09.17 2094
307 취업영주권 첫 관문 PERM, 평균 336일…“이제 1년을 계산해야” file 그늘집 2026.09.16 2345
306 미국 비자 거절, 다시 신청하면 받을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6.09.15 2145
305 결혼하면 영주권? K-1부터 시민권까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9.12 2267
304 10월 영주권 문호 열릴까…우선일자 가까우면 file 그늘집 2026.09.10 5456
303 I-485 재량심사 강화…“자격만 맞으면 된다”에서 “왜 승인해야 하나”로 file 그늘집 2026.09.08 2901
302 ESTA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가족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 file 그늘집 2026.09.06 3075
301 이민 심사 다시 느려졌다…“접수만 하면 끝” 아닌 장기 대기 시대 file 그늘집 2026.09.03 3225
300 ESTA 입국 후 영주권 신청, 지금은 ‘입국 목적’ 입증이 더 중요하다. file 그늘집 2026.09.01 3675
299 미국에서 사업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E-2 투자비자 file 그늘집 2026.08.30 4255
298 미국 교회가 목사님을 초청하는 방법…R-1부터 EB-4·H-1B·EB-2까지 file 그늘집 2026.08.28 4522
297 학생비자보다 영주권을 선택하는 이유… 2026년 유학생 가족의 새로운 고민 file 그늘집 2026.08.26 4906
296 2026년 9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8.22 5803
295 체류 신분이 불안정하다면 국내선 항공 여행도 신중해야 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8.21 4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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