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사용자께서는 글쓰기 에 글을 올려주시면 선별해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150096
760 ESTA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가족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 file 그늘집 2026.09.06 1
759 취업이민, 이제는 ‘PERM→I-140→영주권’ 세 단계보다 문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9.04 5
758 이민 심사 다시 느려졌다…“접수만 하면 끝” 아닌 장기 대기 시대 file 그늘집 2026.09.03 14
757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영주권은 멈췄다…길어지는 부부의 기다림 file 그늘집 2026.09.02 18
756 ESTA 입국 후 영주권 신청, 지금은 ‘입국 목적’ 입증이 더 중요하다. file 그늘집 2026.09.01 23
755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Suhyun77 2026.08.15 324
754 미국에서 사업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E-2 투자비자 file 그늘집 2026.08.30 649
753 불법체류 기간의 계산 – 222(g)와 3년·10년 입국금지 file 그늘집 2026.06.22 652
752 기술직 취업이민(EB-3), 미국 영주권 취득의 현실적인 방법 file 그늘집 2026.06.13 713
751 H-1B 한 건에 10만3천 달러…DHS, 쿼터 청원에 초고액 추가수수료 추진 file 그늘집 2026.08.25 1108
750 미국 체류신분 유지, 영주권보다 먼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 file 그늘집 2026.08.27 1119
749 미국 교회가 목사님을 초청하는 방법…R-1부터 EB-4·H-1B·EB-2까지 file 그늘집 2026.08.28 1193
748 이민국, 2026년 9월 18일 시행되는 포괄적인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지침 발표 file 그늘집 2026.08.19 1208
747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8.17 1216
746 학생비자보다 영주권을 선택하는 이유… 2026년 유학생 가족의 새로운 고민 file 그늘집 2026.08.26 1251
745 인도적 가입국 허가(Humanitarian Parole), 미국 입국의 마지막 문이 될 수 있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8.12 1283
744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보다 더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구조’입니다. file 그늘집 2026.08.18 1301
743 시민권자 부모초청 영주권, 가장 빠른 이민이지만 가장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file 그늘집 2026.08.20 1305
742 불법체류자 금융거래 단속 본격화…은행 실사 강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8.10 1318
741 사전 가입국(Advance Parole)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BIA, 3년·10년 입국금지 적용 판결 file 그늘집 2026.08.14 1334
글을 올리시고 싶으신 사용자께서는 글쓰기 에 글을 올려주시면 선별해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