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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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한인회 2012.09.04 33112
240 결혼 영주권, 더 이상 ‘빠른 길’이 아니다. file 그늘집 2026.04.16 19
239 2026년 5월중 영주권문호 file 그늘집 2026.04.15 39
238 조건부 영주권헤지(I-751), 많이 넣는다고 유리하지 않습니다. file 그늘집 2026.04.14 58
237 “합법적으로 오라”는 말, 그러나 길은 어디에 있는가? file 그늘집 2026.04.10 115
236 우선일자 도래 후에도 멈춘 I-485,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file 그늘집 2026.03.27 530
235 “연방노동부, 처리 재개 – PWD 및 PERM 일정 업데이트” file 그늘집 2025.11.11 690
234 F-1 학생, H-1B 수수료 인상 속 ‘희소식’ – COS 신청자 면제 조치의 의미 file 그늘집 2025.10.09 693
233 “가정폭력 피해자 구제법 VAWA – 이민 신분의 두려움보다 생존이 먼저입니다” file 그늘집 2025.11.10 695
232 미국 영주권 취득 주요 경로 file 그늘집 2025.09.26 696
231 DHS, 취업 허가 자동 연장 종료 file 그늘집 2025.10.29 709
230 “I-212 재입국 허가 신청 -추방 이후 다시 미국 땅을 밟을 수 있을까?” file 그늘집 2025.11.17 710
229 취업이민 진행 중 TUB, 인터파일, 또는 새로운 I-485 제출 file 그늘집 2025.10.20 711
228 245(i) 조항, ’아직 끝나지 않은 구제의 문’ file 그늘집 2025.11.12 718
227 이민국 인터뷰의 재량: ‘불성실 태도’도 거부 사유가 되나요? file 그늘집 2025.11.06 724
226 영주권 신청과 범법기록, 면제 가능한 경우는? file 그늘집 2025.11.18 726
225 영주권(I-485) 및 시민권(N-400) 거부의 필수적 사유와 재량적 사유 file 그늘집 2025.10.28 729
224 EB-3에서 EB-2로의 업그레이드 – “빠른 영주권을 위한 전략적 선택” file 그늘집 2025.10.24 730
223 불시의 이민단속에 대비하십시오. file 그늘집 2025.11.15 733
222 “미국 입국심사 강화 – 학생·방문자도 노출된 위험” file 그늘집 2025.10.31 757
221 구금·추방 절차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 file 그늘집 2025.10.27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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