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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자유 게시판 사용시 주의 사항
| 한인회 | 2012.09.04 | 214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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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
입양했다고 바로 영주권은 아닙니다…입양과 이민법은 별개의 절차
| 그늘집 | 2026.09.07 | 2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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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
RFE 없이 기각할 수 있는 USCIS…더 무서운 변화는 ‘짧아진 대응시간’
| 그늘집 | 2026.09.09 | 2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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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
I-485 재량심사 강화…“자격만 맞으면 된다”에서 “왜 승인해야 하나”로
| 그늘집 | 2026.09.08 | 2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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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
취업이민, 이제는 ‘PERM→I-140→영주권’ 세 단계보다 문호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 그늘집 | 2026.09.04 | 3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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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
ESTA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가족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
| 그늘집 | 2026.09.06 | 3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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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
사랑으로 결혼했지만 영주권은 멈췄다…길어지는 부부의 기다림
| 그늘집 | 2026.09.02 | 3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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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
이민 심사 다시 느려졌다…“접수만 하면 끝” 아닌 장기 대기 시대
| 그늘집 | 2026.09.03 | 3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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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
ESTA 입국 후 영주권 신청, 지금은 ‘입국 목적’ 입증이 더 중요하다.
| 그늘집 | 2026.09.01 | 3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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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
미국에서 사업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E-2 투자비자
| 그늘집 | 2026.08.30 | 4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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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
미국 비자 거절후 재신청
| 그늘집 | 2026.07.31 | 4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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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
‘7년 이상 거주’ 장기체류자 영주권 법안 재추진… 현실화될 수 있을까?
| 그늘집 | 2026.08.03 | 4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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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
H-1B 한 건에 10만3천 달러…DHS, 쿼터 청원에 초고액 추가수수료 추진
| 그늘집 | 2026.08.25 | 44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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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
미국 체류신분 유지, 영주권보다 먼저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원칙
| 그늘집 | 2026.08.27 | 4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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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
미국 방문(B-2) 비자, 준비가 승인 가능성을 높입니다.
| 그늘집 | 2026.08.13 | 4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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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
공적부조 우려 시 최대 25만 달러 보증금? 영주권 심사의 새로운 변수
| 그늘집 | 2026.08.06 | 4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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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
사전 가입국(Advance Parole)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BIA, 3년·10년 입국금지 적용 판결
| 그늘집 | 2026.08.14 | 4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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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
이민국, 2026년 9월 18일 시행되는 포괄적인 신규 ‘공적 부조(Public Charge)’ 지침 발표
| 그늘집 | 2026.08.19 | 4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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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
비자를 받았어도 미국 입국은 다시 심사받습니다.
| 그늘집 | 2026.07.27 | 4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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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
재량적 취업허가 강화, 누구를 위한 규정인가?
| 그늘집 | 2026.07.24 | 4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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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
취업을 통한 미국 영주권, 지금도 가장 현실적인 이민의 길입니다.
| 그늘집 | 2026.08.17 | 45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