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뉴스

뉴멕시코 통합 한국학교 학교장으로 레베카 씨가 선임되었습니다. 한인회 이사회의 만장일치로 교장 인준을 받은 레베카 씨는 20 이상을 앨버커키에서 거주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한인사회를 섬겨왔습니다. 샌디아 교회 목사로 유학생 사역을 했고 아시안 축제와 같은 행사에서는 음악과 예술을 통해 뉴멕시코 한인들이 가진 특별한 우수성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특히 갈릴리 장로교회에서 1996년부터 2001년까지, 한인회에서 2001년에서 2005년까지 한국학교 교사와 교장으로 일한 경험도 있습니다. 학교장과 함께 시작하는 이번 학기에 교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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